래퍼 비와이가 아빠가 됐다.
비와이는 13일 자신의 SNS에 “하나님 제 인생에 이런 날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하나님 우리딸 시하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비와이는 “시하 엄마 26시간 동안 제일 수고 많이 했어. 시하야, 너의 시선을 언제나 하나님께로 향하렴”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빠가 앨범 제일 먼저 들려줄게. 얘들아 나는 이제 아버지로 살아간다. 애비와이”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비와이는 2020년 10월 일반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8월 해양경찰청 의무경찰에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