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멋진녀석들이 마스크 광고 모델이 됐다.
닥터가드의 마스크 ‘브이 시크릿 가드’ 측은 광고 모델로 보이그룹 멋진녀석들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멋진녀석들은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광고 현장에서 멋진녀석들은 팀만의 에너지와 개성 넘치는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멋진녀석들은 ‘모델돌’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그룹답게 패션모델 뺨치는 핏을 자랑하는 동시에 패션 감각을 뽐냈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멋진녀석들의 건강한 에너지와 다채로운 매력이 다양한 장점을 지닌 마스크와 가장 적합하여 전속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멋진녀석들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해 12월 열린 일본 오사카 마지막 콘서트를 통해서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