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강사’ 김창옥 “마음의 추리닝을 입자” 강조한 이유

‘일타강사’ 김창옥이 ‘마음의 추리닝을 입자’를 강조한 이유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강의 프로그램 ‘일타강사’에서는 소통령 김창옥의 유쾌한 입담과 함께 수강생들의 호기심을 치솟게 만드는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며 몰입도를 높인다.

김창옥은 여자들에게 좋은 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모국어’ 값이 좋아야 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일타강사’ 김창옥이 ‘마음의 추리닝을 입자’를 강조한 이유를 공개한다. 사진=MBC <일타강사>

이는 모국어 값을 드러낼 때 그 남자의 본성에 가깝다는 것. 또한 모국어는 가족이나 주변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고 해 그 속에 의미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김창옥은 사람은 충천을 해야 하고, 충전하는 여러 가지 방식 중에 스트레스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것보다 풀어내는 게 더 중요하다며 해법을 제시한다. 여기에 덧붙여 뉴욕의 센트럴 파크를 예로 들며 ‘마음의 추리닝을 입자’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며 수강생들의 집중력을 끌어올린다.

위기관리와 관련, 김호영의 마인드는 모든 수강생들의 부러움을 사게 만든다. 그는 남들이 봤을 땐 위기라고 생각하지만 본인은 정작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저는 늘 전성기예요~”라며 자신감을 내비쳐 모두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한편 김창옥은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라’라는 말을 무서워한다고 말해 그 이유가 궁금해진다. 이에 이용진은 반대로 주어진 일을 모두 다 소화하는 것에 제 몫이라고 생각했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전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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