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더가든, 5년 만에 ‘전참시’ 출격…한강뷰 New 하우스 공개

가수 카더가든이 5년 만에 ‘전참시’에 출격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김윤집, 이준범, 이경순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31회에서는 가수 카더가든의 코미디에 푹 빠진 웃음만발 일상이 펼쳐진다.

5년 만에 ‘전참시’에 돌아온 카더가든은 새 식구 반려견 ‘폴리’와 함께 한강 뷰가 훤히 보이는 뉴 하우스를 공개하며 참견인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가수 카더가든이 5년 만에 ‘전참시’에 출격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날 카더가든의 매니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카더가든이 진지하게 스탠드 업 코미디 도전을 생각 중이다“라고 제보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카더가든은 아침부터 ‘이것’ 삼매경에 빠져 한참을 즐기는가 하면, 대뜸 목을 풀더니 폭풍 성대모사를 선보여 참견인들을 당황케 했다고.

뿐만 아니라 실제 코미디언들의 스탠드 업 코미디 영상을 분석하는 것은 물론, 매니저에게 갈고 닦은 개그 실력을 검증받는다는데. 과연 음악밖에 모르던 카더가든이 특급 심사위원(?) 매니저의 웃음보를 터트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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