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화밤’ 설 특집 위해 일부러 조금 더 먹고 왔다”

가수 김호중이 ‘화밤’ 설 특집 출연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는 설 특집 ‘한가족 대잔치’ 편이 그려졌다.

이날 김호중은 ‘태클을 걸지마’ 무대로 등장을 알렸다.

가수 김호중이 ‘화밤’ 설 특집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

설날을 맞아 특급 선물을 한 그는 처음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화밤’ 멤버들은 김호중의 묵직한 카리스마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무대를 마친 김호중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호중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너무 기다렸다”라며 “일부러 설 특집이지 않나. 조금 더 먹고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김호중은 “복 드리는 역할을 아주 책임감 있게 하려고 한다”라며 “잠을 16시간 자고 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성대도 괜찮다”라고 덧붙여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트바로티 김호중을 비롯 2월의 신부 서인영, 개가수 영기, 미쓰정 정다경, CEO 허경환, 국가대표 셰프 정호영이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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