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속옷만 입고 상의 노출...너무 마른 뾰족어깨 [똑똑SNS]

배우 배두나가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배두나는 24일 자신의 공식 SNS에 “LosAngeles and me”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배두나는 검정 브래지어만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두나가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사진=배두나 SNS

무엇보다 너무 말라 뼈가 도드라져 보이는 직각 어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배두나는 평소 몸매 관리를 위해 식단 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유명하다.과거 “배가 고파서 죽을 것 같을 때까지 안 먹는다”라고 밝히기도.

이에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걱정에 유튜브 채널 ‘Harper’s BAZAAR Korea’에서 직접 해명한 바 있다.

배두나는 “아사 직전까지 안 먹는 것이 아니라, 내가 평소에 배가 빨리 고파지는 스타일이다. 하루에도 네다섯 번은 배고픈 느낌이 있다. 나 매우 잘 챙겨 먹는다. 다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배두나는 오는 2월 영화 ‘다음 소희’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국 영화 최초로 제75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되고, 국내외 영화제 릴레이 수상을 이어가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강렬한 화제작으로 주목받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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