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 므라비차, 5년 만에 내한 확정…2월 공연 개최

막심 므라비차가 내한한다.

현재까지 10번의 내한 공연을 국내에서 개최한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는 5년 만에 내한을 확정했다.

그는 오는 2월 ‘2023 The Collection Asia Tour’ 공연을 연다.

막심 므라비차가 내한한다.

‘2023 The Collection Asia Tour’ 내한 공연은 서울특별시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날짜는 2월 22일과 2월 25일이다.

지금까지 10번의 내한 공연 기록이 있으며 2월에 공연이 완료되면 총 11번의 내한 공연을 기록하게 된다.

막심 므라비차는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로 기록될 만큼 섬세하고 강렬한 연주를 공연을 통해 보여줬다.

이번에도 청중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서 Queen, Coldplay, John Legend 가수의 곡을 포함해 대중적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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