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한파 잊은 초미니 각선미’ [MK화보]

여자 아이들 미연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북촌 휘겸재에서 열린 명품 향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여자)아이들 미연, 이재욱, 아이브 가을, 세븐틴 민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아스트로 문빈, 배우 박서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여자 아이들은 오는 1월 28일과 29일,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팬미팅 ‘(G)I-DLE OFFICIAL FAN CLUB NEVERLAND 3RD FAN MEETING [행운의 편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이들 미연이 강추위에도 각선미를 드러낸 미니 원피스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북촌(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