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러, 블랙핑크 만나 함박미소 “아이들이 올려야 한다고...” [똑똑SNS]

테니스 황제 페더러와 블랙핑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페더러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우리 아이들이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만큼은 꼭 올려야 한다고 했다”라고 적었다.

이후 올린 사진 속에는 페더러와 블랙핑크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니스 황제 페더러와 블랙핑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페더러 SNS

페더러는 운동복이 아닌 깔끔한 슈트 차림이다.

블랙핑크 역시 4인 4색 매력이 묻어나는 블랙 계열의 의상을 입고 매력을 발산했다.

페더러는 2009년 테니스 선수 출신 미르카 바브리넥과 결혼했다.

이후 그해 쌍둥이 딸을, 2014년엔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 이들 자녀들이 블랙핑크 팬들로 보여 해당 사진을 올린 것으로 여겨진다.

한편 프랑스 파리의 제니스 공연장에서 열린 자선콘서트에서 페더러와 블랙핑크의 만남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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