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김호중, 무인도에서도 지킨 목 관리 노하우는? [MK★TV컷]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김호중의 목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김호중, 김광규, 허경환의 ‘내손내잡’(내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김호중은 아침부터 의문의 액체를 먹는다. “이걸 먹어야 하루가 시작된다”고 말하는 김호중을 보고 김광규와 허경환도 호기심을 가진다.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김호중의 목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사진=MBC

알고 보니 이는 김호중의 아침 루틴으로, 그는 목관리를 위해 매일 아침 이 액체를 마신다는 전언. 이 액체에는 목을 보호하는 것 외에 특별한 부작용도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아침을 준비한다.

이때 김광규는 무인도에서 구할 수 없는 재료가 들어가는 음식을 요구한다. 자신 때문에 무인도에 와서 갖은 고생을 다한 김광규를 위해 김호중은 직접 그 재료를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김호중은 아침부터 무인도에서 풀파워 절구질까지 선보인다. 김광규를 향한 김호중의 사랑의 힘에 모두가 감탄한다는 후문이다.

요리가 완성된 뒤 이를 먹은 김광규는 “호중아 나랑 살자”라고 사랑 고백까지 한다. 이에 김호중이 힘을 쓰며 만든 음식은 무엇인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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