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가왕 할 만두=홍이삭, 버클리 음대 출신+훈훈 교회 오빠 [MK★TV픽]

‘복면가왕’ 가왕 할 만두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할 만두’와 ‘콧대 높은 아씨’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열창했고, 그 결과 콧대 높은 아씨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가왕’ 가왕 할 만두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었다. 사진=‘복면가왕’ 방송 캡처

가면을 벗고 드러난 가왕 할 만두는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었다.

홍이삭은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2관왕이었다고 밝혔다.

이후 “노래는 어렸을 때 교회에서부터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윤상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슈퍼밴드’에서 처음 만났을 때 ‘외모에 가려 노래를 못 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하지만 가면을 썼는데도 계속 케빈오만 찾더라”라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그러자 윤상은 당황하며 멋쩍게 웃었다.

끝으로 홍이삭은 떨어져 사는 부모님께 영상 편지를 남겼고, 마지막에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이날 라붐 소연이자 WSG워너비 가야G의 소연도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