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VIVIZ) 세 번째 미니앨범 ‘베리어스’(VarioUS) 쇼케이스가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비비지는 그룹 여자친구 출신 신비, 은하, 엄지로 구성된 팀이다. 신보 발매는 지난해 7월 ‘러브에이드’(LOVEADE)를 타이틀곡으로 한 2번째 미니앨범 ‘서머 바이브’(Summer Vibe)를 낸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비비지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풀 업’(PULL UP)을 포함해 ‘블루 클루’(Blue Clue), ‘러브 오어 다이’(Love or Die), ‘바닐라 슈가 킬러’(Vanilla Sugar Killer), ‘오버드라이브’(Overdrive), ‘쏘 스페셜’(So Special) 등 6곡을 담았다.
타이틀곡 ‘풀 업’은 함부로 타인을 정의 내리고 평가하는 이들을 겨냥한 거침없는 노랫말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 브라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광장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