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의상도 ‘제니’니까 [똑똑SNS]

블랙핑크 제니가 직각 어깨를 자랑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Last stop of January. Love you Abu Dhab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콘서트 무대에 오르기 전 사진을 촬영 중인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직각 어깨를 자랑했다. 사진=제니 SNS

제니는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뽐내고 있다.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아름다움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제니는 가녀린 쇄골라인과 함께 직각 어깨를 자랑하는 등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해 10월부터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