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형준↔SK 김승원 1대1 트레이드 단행

전형준과 김승원이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서울 삼성과 서울 SK는 1일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삼성은 SK로부터 김승원을 얻었다. 이원석과 조우성 등 빅맨 자원이 모두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높이를 갖춘 김승원이 합류했다.

전형준과 김승원이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사진=KBL 제공

김승원은 2022-23시즌 4경기 출전, 평균 11분 28초 동안 1.0점 2.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SK는 삼성으로부터 전형준을 받았다.

전형준은 2022-23시즌 8경기 출전, 평균 4분 40초 동안 1.3점을 기록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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