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서하준이 의문의 여성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49회에서는 서하준이 첫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022 MBC 연기대상’ 우수상에 빛나는 배우 서하준이 신입생으로 첫 등장해 격한 환영을 받았다.
서하준은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적어져서 점점 결혼과 멀어지는 걸 느껴서 찾아왔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서하준의 첫 신랑수업 현장이 공개됐다.
테일러숍에서 웨딩복 피팅을 하기로 한 서하준은 옷을 갈아입다가 태평양 어깨와 탄탄한 복근을 깜짝 노출해 모두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들었다.
순조롭게 웨딩복 피팅 체험을 마친 서하준은 이후 레슬링 체육관에 들러 운동 삼매경에 빠졌다.
그는 운동 중 두 손가락으로 하는 ‘무반동 턱걸이’를 완벽 선보여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사과 격파를 해보라”고 요청했고, 서하준은 단 두 손가락으로 사과를 폭파(?)시켜 박수를 받았다.
특히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서하준의 집에서 의문의 여성이 기다리고 있어 스튜디오를 혼돈의 카오스로 만들었다.
이와 관련해 서하준은 “무조건적으로 제 편이 되어준다”라며 “제가 많이 의지하는 사람”이라고 언급해, 다음 방송에서 공개될 여성의 정체에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