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희선,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 [똑똑SNS]

배우 김희선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2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에 “열일 열일중”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김희선은 단발 헤어스타일에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김희선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김희선 SNS

특히 김희선은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여전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선은 올해 47세라는 나이와 한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김희선은 지난해 6월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에서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희선은 텀블러를 소개하며 “사람의 몸의 온도 1도를 높이면 장수할 수 있다는 비결이 있다. 그래서 저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차를 마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추와 생강, 홍삼을 넣은 차를 마신다”고 말하며 자신의 피부 비결을 밝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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