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치어리더 여신의 S라인 웨이브’ [MK화보]

7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SK가 73-68로 승리했다. SK는 3위 현대모비스와 승점을 0.5 경기 차로 좁혔다.

한편 이날 SK 워니는 KBL 79호 3,700 득점을 달성했다.

치어리더 박기량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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