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2.08 06:02:00
7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SK가 73-68로 승리했다. SK는 3위 현대모비스와 승점을 0.5 경기 차로 좁혔다.
한편 이날 SK 워니는 KBL 79호 3,700 득점을 달성했다.
치어리더 박기량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