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BNK 2월 홈 경기 시간 및 장소 변경…19일 창원-24일 울산서 열려

WKBL은 2월에 열리는 신한은행 SOL 2022-23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의 홈 두 경기의 시작 시각 및 경기 장소를 변경한다.

19일 BNK 썸과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는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해당 경기는 중계방송 편성 관계로 오후 2시 20분부터 시작하며 KBS1 TV와 부산MBC를 통해 생중계된다.

24일 오후 7시부터는 울산동천체육관에서 BNK 썸과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가 개최된다. 19일과 24일 경기는 별도 예매 없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WKBL은 2월에 열리는 신한은행 SOL 2022-23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의 홈 두 경기의 시작 시각 및 경기 장소를 변경한다. 사진=WKBL 제공

BNK의 이번 창원 및 울산 경기는 부울경 농구 활성화를 위해 연고지 부산 외 지역에서 마련된 이벤트다.

한편 BNK는 19일 마산여고, 24일 울산화봉고 여자농구부에 500만원 상당의 농구용품도 전달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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