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트렌치코트 걸치니 봄내음 번지네’

배우 전지현이 버버리 AW 23 패션쇼 참석을 위해 1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이날 전지현은 주름 디테일이 돋보이는 개버딘 소재의 오버 사이즈 캠벌리 트렌치코트에 화이트 컬러 코튼 티셔츠 그리고 빈티지 체크 부클레 미니 롤라 백을 매치하여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전지현이 출국장으로 향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공항의 여신 전지현의 출국길.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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