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보다 소유 잘록 허리에 ‘눈길’…역시 건강돌 [똑똑SNS]

씨스타 출신 소유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로 보이는 공간에서 야경을 즐기는 소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씨스타 소유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소유 SNS

소유는 잘록한 허리라인은 물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또한 어딘가를 바라보며 새침한 표정을 지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해당 게시글에 개그맨 유세윤은 “어디야 금방갈게”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는 허각, 2F(신용재, 김원주), 이무진과 지난 18일 일본 도쿄 토요스 PIT에서 합동 콘서트 ‘K-CONCERT: VOCALIST LIVE IN JAPAN 2023(K-콘서트: 보컬리스트 라이브 인 재팬 2023)’을 개최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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