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 육성 플랫폼’ 트윙플, 新남자 아이돌 메이킹 프로 연다

‘글로벌 아이돌 메이킹 프로젝트’의 첫 티저 영상이 오픈됐다.

지난 26일 트윙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글로벌 남자 아이돌 오디션’의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국내외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작년 11월부터 ‘트윙플’ 앱을 통해 시작된 공개 모집에는 일본, 동남아시아는 물론 미국 유럽까지 글로벌 누적 지원자가 3,000명을 훌쩍 넘겼다.

새롭게 론칭되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존 아이돌 오디션과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별점은 기존 오디션에서 팬들의 참여가 단순한 인기투표에 가까웠다면 이번 아이돌 메이킹 프로젝트는 팬과 지원자의 직접적인 상호 소통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는 점이다.

‘글로벌 아이돌 메이킹 프로젝트’의 첫 티저 영상이 오픈됐다. 사진 : 달라라네트워크

팬들의 선택을 받은 참가자만이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만큼 팬들의 참여를 극대화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아이돌 메이킹 프로그램의 탄생을 알리며 많은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트윙플은 글로벌 46개국, 20만 유저들이 이용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K-POP 스타 육성 플랫폼이다. 현재 200여 개의 기획사 회원을 보유 중이며 플랫폼 내 캐스팅 오디션 활동도 활발하다. 지난해에는 f(x) ‘루나’, 여자친구 ‘예린’ 등 유명 K-POP 스타 및 대형 기획사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유저들에게 다양한 데뷔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외 K-POP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트윙플’ 운영사인 달라라네트워크 김채원 대표이사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K-POP 스타 지망생들과 K-POP 팬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려고 한다”며 “프로슈머로서의 팬덤의 역할과 새로운 포맷의 K-POP 스타 탄생기를 기대해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개념 남자 아이돌 메이킹’ 프로그램은 MBC M에서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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