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치어리더, 수영복 자태가 왜? “단장님 전화 올 듯” [똑똑SNS]

김진아 치어리더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김진아 치어리더는 2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두 수영복 입었지 ”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단장님 전화 올 것 같은데 ,,, ㅎㅎ”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김진아 치어리더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사진=김진아 SNS

공개한 사진에는 김진아 치어리더가 한 호텔 수영장을 방문한 모습이다.

김진아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이 강조되는 트임 디자인의 수영복으로 늘씬한 몸매를 한껏 뽐냈다.

한편 김진아는 kt wiz, 수원 KT 소닉붐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