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 美서 보낸 행복한 생일 “전지훈련도 끝”[똑똑SNS]

미녀골퍼 유현주가 생일 일상을 공유했다.

유현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228 내 생일과 함께 미국 전지 훈련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현주가 미국에서 전지 훈련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녀골퍼 유현주가 생일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유현주 SNS

특히 생일인 2월 28일에는 유현주가 골프장, 숙소 등 곳곳에서 함께 한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현주(골든블루)는 2011년 KLPGA에 입회했다.

그는 올해 훈련과 KLPGA 드림투어 대회에 집중해 2024시즌 KLPGA 1부투어 진출을 목표로 두고 있다.

방송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유현주는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4 진검승부’에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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