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가 고혹미를 뽐냈다.
사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나가 블랙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한 그는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시어터(YouTube Theater)에서 개최된 ‘빌보드 위민 인 뮤직’(2023 Billboard Women In Music) 어워즈의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Breakthrough Artist)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트와이스는 오는 10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미니 12집 ‘READY TO BE’(레디 투 비)와 타이틀곡 ‘SET ME FREE’(셋 미 프리)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