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안신애, 골프복 입고 늘씬 몸매 자랑 [똑똑SNS]

프로골퍼 안신애가 남다른 핏을 뽐냈다.

안신애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가 블루 계열 컬러의 골프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로골퍼 안신애가 남다른 핏을 뽐냈다. 사진=안신애 SNS

앉은 채 다양한 포즈를 선보인 그는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쭉 뻗은 각선미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 것은 물론 화려한 외모로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안신애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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