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일·홍지호, 선행 나섰다 “많은 걸 배우게 돼”

그룹 삼총사의 지영일이 ‘트로트계 효자손’ 가수 홍지호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지영일과 홍지호는 지난 3일 서울 강북구장애인회관에 방문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식사 봉사 등 선행에 나섰다.

특히 지영일과 홍지호의 선행은 ‘미스터트롯2’와 ‘불타는 트롯맨’을 함께 지켜본 시청자들의 이름으로 진행됐다.

그룹 삼총사의 지영일이 ‘트로트계 효자손’ 가수 홍지호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사진 : 토탈셋

지영일은 매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프로그램의 무대를 실시간 중계했고 첫 방송에서 7명의 시청자로 시작해 현재까지 누적 시청자 15만 명, 최대 동시 시청자 7000명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진 것에 대한 화답으로 이번 선행을 준비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영일은 “홍지호와 함께 중계를 하면서 매주 많은 트로트 팬 여러분과 소통하게 됐는데 이 과정에서 저도 많은 것을 배우게 된 것 같다. 실시간 방송을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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