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3.13 21:08:41
13일 오후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차전에 이어 70-58 승리를 거두면서 챔프전에 진출했다.
경기 후 우리은행 김단비가 친정팀 후배들과 우정을 나누고 있다.
챔프전에 선착한 우리은행은 19일부터 시작되는 챔프언결정전(5전 3선승제)에 BNK 썸과 삼성생명의 승자와 만난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