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 35득점’ 레이커스, 올랜도 제압

LA레이커스 가드 오스틴 리브스가 팀을 구했다.

레이커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아레나에서 열린 올랜도 매직과 홈경기 111-105로 이겼다.

리브스의 활약이 빛났다. 30분 27초 소화하며 35득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 기록했다. 35득점은 개인 커리어 하이. 이날 벤치에서 시작한 리브스는 후반에만 13점을 몰아넣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리브스가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AFPBBNews = News1

레이커스는 2쿼터 한때 16점차까지 앞섰지만, 이후 추격을 허용했다. 후반에는 줄곧 10점차 이내 불안한 리드를 이어갔지만, 결국 승리를 가져갔다.

디안젤로 러셀이 18득점 6어시스트, 앤소니 데이비스가 15득점 11리바운드, 트로이 브라운 주니어가 12득점 기록했다.

올랜도는 프란츠 바그너가 21득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 파올로 밴케로가 21득점 6리바운드, 웬델 카터 주니어가 16득점 11리바운드, 마켈레 펄츠가 12득점 10어시스트로 활약했으나 빛이 바랬다.

※ 20일(한국시간) NBA 경기 결과

덴버 108-102 브루클린

피닉스 120-124 오클라호마시티

애틀란타 118-126 샌안토니오

마이애미 112-100 디트로이트

뉴올리언즈 117-107 휴스턴

토론토 111-118 밀워키

클리퍼스 117-102 포틀랜드

올랜도 105-111 레이커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