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박지영 아나, 탄탄한 복근+봄을 부르는 미소 [똑똑SNS]

아나운서 박지영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박지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보를 연상케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독특한 스타일의 재킷과 크롭 티셔츠,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박지영이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나운서 박지영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사진=박지영 SNS

박지영은 내추럴 로우번으로 청순한 무드를 과시했으며, 굽 낮은 운동화에도 굴욕 없는 8등신 비율과 탄탄한 복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주머니에 손을 꽂아 넣은 당당한 포즈로 시크한 매력을 풍기기도 했다.

박지영은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지난 2015년부터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맹활약 중이다.

그는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 웹예능 ‘마녀들 시즌 1, 2’, MBC ‘컬링 퀸즈’, MBC 스포츠플러스 MBC 에브리원 ‘스윙스타 in SAIPAN’, MBC 스포츠플러스 ‘엠스플 in 캠프 2023’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실력과 비주얼을 두루 갖춘 ‘야구 여신’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박지영은 각종 방송 프로그램 출연과 광고 모델 등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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