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안아주는 허일영과 조한진 [MK포토]

22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고양 캐롯 점퍼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SK가 88-73으로 승리했다.

캐롯 조한진, SK 허일영이 경기를 마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편 고양 캐롯 점퍼스의 운영 주체인 데이원스포츠는 지난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캐롯손해보험과 네이밍 스폰서십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데이원스포츠는 “경영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인수 협상을 진행하면서 새 모기업과 관련된 팀 명칭으로 리그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며 “2023년 3월 21일부로 구단 명칭을 ‘고양 데이원 점퍼스’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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