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50대 여배우의 위엄…역시 화보 장인

배우 이미연이 화보 장인의 귀환을 알렸다.

2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프렌치 감성 매거진 2023년 봄·여름호와 함께한 이미연의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미연은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고정시킨다.

배우 이미연이 화보 장인의 귀환을 알렸다. 사진=로피시엘 YK 에디션

클래식한 재킷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선사하는가 하면, 고풍스러운 드레스를 활용해 드라마틱한 연출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미연은 우아함과 카리스마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보였다.

이미연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시작은 멋모르고 했지만 하다 보니 잘하고 싶었고 1등도 하고 싶었다”라며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영화를 하면서 배우라는 이름에 걸맞은 사람이 되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름다운 삶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자기의 상황에 맞게 자연스럽게 사는 것, 그게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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