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예진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7일 KBS 1TV ‘가요무대’에 최예진이 출연해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를 열창했다.
최예진은 고운음색과 가창력을 유감없이 뽐내 눈길을 끌었다.
검정색 상의 긴 원피스를 매치한 고급진 스타일을 한 최예진은 러블리한 비주얼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예진은 작년 9월에 발표한 신곡 ‘찐하게’, ‘울 아빠’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찐하게’는 설레고 짜릿했던 처음 만난 당시로 돌아가 열정의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트롯 댄스곡이다.
‘울 아빠’는 국악기와 어우러진 어쿠스틱 발라드로 누구에게나 가슴 깊이 자리 잡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최예진은 방송 출연과 다양한 봄꽃축제 행사 무대로 통해 바쁜 스케쥴을 이어가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