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동생’ 故 최진영, 오늘(29일) 13주기…영원한 우리의 SKY [MK★이슈]

가수 겸 배우 고(故)최진영이 팬들의 곁을 떠난 지 13년이 됐다.

고 최진영은 지난 2010년 3월 29일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1980년생인 고인은 누나이자 배우 고 최진실과 함께 대한민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남매 스타로 사랑받았다.

고(故)최진영이 팬들의 곁을 떠난 지 13년이 됐다. 사진=뉴스 캡처

그랬던 그가 누나가 떠난지 약 1년 6개월 만에 영면에 들었다. 생전 고인은 누나가 떠난 후 우울증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1987년 CF모델로 활동하다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정식 데뷔했다.

또 1999년에는 SKY라는 예명으로 노래 ’영원’을 발표했다.

1999년 SBS 가요대전에서 록 부문, 2000년 대한민국 영상음반 대상 신인가수, 2000년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가수로서 성공적인 결과를 냈다.

고인의 유해는 故 최진실과 함께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에 안치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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