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안신애가 봄을 만끽했다.
안신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리 나리 개나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가 골프장에 핀 개나리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늘색 골프복을 위아래로 맞춰 입은 그는 한쪽 다리를 들고 귀여우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안신애는 방긋 미소 지으며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안신애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