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캡슐 슈퍼콘서트’가 올해도 돌아온다.
‘타임캡슐 슈퍼콘서트’(주최 ㈜쇼팩토리)는 오는 6월 24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 7월 1일 인천 인하대 특설무대에서 연이어 개최된다.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는 X세대와 Y세대에게 달콤했던 그때의 시대 배경을 선물하는 단비 같은 브랜드다.
먼저 ㈜쇼팩토리와 골든이엔엠이 공동 주최하는 전주 공연에는 조성모, 김원준, 디바, 영턱스클럽, 채연, 김현정, 스페이스A, 더 크로스(김혁건, 캡틴시하) 등이 출연한다.
쿨의 김성수가 현장에서 디제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으로 인천 공연에는 코요태, 태사자, 이재훈, 디바, 채연, 소찬휘, 스페이스A, K2 김성면 등이 무대에 오르며, DJ DOC의 이하늘의 디제잉 무대도 준비돼 있다.
앞서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는 지난해 부산에서 1만 5천 명, 용인에서 1만 6천 명을 동원하며 독보적인 레트로 공연으로써 자리매김했다.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는 그 시절의 음악은 물론, 당대 가수들의 퍼포먼스를 구현해 그 시절에 있는 듯한 짜릿함을 선물한다.
공연 주최 측인 ㈜쇼팩토리는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는 지난해보다 한층 더 풍성한 무대로 꾸려질 예정이다. 내 세대의 일상이 지루하다 혹은 척박하다 하는 분들은 올여름 ‘타임캡슐 슈퍼콘서트’에 젖어 보는 것 또한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