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 ‘모자 푹 눌러쓰고 법정으로’ [MK포토]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6일 오전 서울 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신혜성은 지난해 10월11일 서울 송파구 탄천2교에서 음주운전 및 음주측정 거부 등 혐의로 체포됐다.

신혜성은 2007년 4월에도 음주운전이 적발된 적이 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당시 면허정지 기준에 해당하는 0.097%였다.

문정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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