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솔 ‘2003년생 청순미 가득 LG 신입 치어리더’ [MK화보]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치어리더로 합류한 오윤솔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전주 KCC 이지스, 광주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에서 활약했던 오윤솔은 2023년 LG 트윈스 치어리더 팀에 합류했다.

치어리더 오윤솔

치어리더 오윤솔이 밝은 웃음으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치어리더 오윤솔

치어리더 오윤솔

치어리더 오윤솔

치어리더 오윤솔

치어리더 오윤솔

치어리더 오윤솔

치어리더 오윤솔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