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미인애가 결혼식을 앞두고 시부상을 당했다.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저를 사랑하신다 말씀해 주셨습니다”라며 비통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저희 아버님 너무나 사랑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장미인애는 오는 29일 뒤늦은 웨딩마치를 올린다.
앞서 그는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혼인신고를 한 뒤 법적 부부가 됐고, 지난해 10월에는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장미인애는 2003년 ‘논스톱4’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신입사원’, ‘레인보우 로망스’,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