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의 예비신부인 18살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가 방탄소년단 정국과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히라이 사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라이사야 #심형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히라이 사야가 사원증을 걸고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히라이 사야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외모가 방탄소년단 정국을 떠올리게 해 더욱 눈길을 모았다.
한편 심형탁은 오는 7월 히라이 사야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4년 전 방송 녹화차 일본을 방문했다가 현지 유명 장난감 회사에서 인연을 맺게 됐다.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일본에서 먼저 혼례를 치른 뒤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