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의 팬카페 회원 수가 14만 명을 돌파했다.
26일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 회원 수는 14만 명을 달성하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미스터트롯’ 종영 후 2020년 6월 10일 팬카페 ‘트바로티’가 개설됐고, 짧은 시간에 회원 수가 급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종영 후에도 꾸준하게 상승세를 보였고, 이로써 개설 약 3년 만에 회원 수 14만 명을 돌파했다.
한편 김호중은 최근 ‘너의 목소리가 보여10’에 이어 ‘내일은 위닝샷’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했다.
또한 그는 지난 4일(현지시간) ‘아리스트라’ 뉴욕 공연을 개최했다. 약 2800명의 관객을 동원한 공연에서 그는 K-메들리로 막강한 김호중의 위력을 보여줬다.
첫 해외 콘서트였던 ‘아리스트라’ LA에 이어 뉴욕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글로벌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김호중은 오는 6월 5일부터 11일까지 6박 7일 동안 크루즈 여행 ‘선상(船上)의 아리아’를 진행,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