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민 ‘틀어막았다’ [MK포토]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시즌 3승에 도전하는 앤더슨을 LG는 시즌 2승에 도전하는 강효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에서 KIA 최지민이 LG 김민성을 삼진처리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한편 10승11패를 기록중인 KIA는 4연승에 도전한다.

전날 패배를 당한 LG는 1위 탈환을 하기 위해 승리가 절실하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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