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컨디션 난조로 日 나고야 콘서트 불참(공식)

에스파 윈터가 일본 나고야 콘서트에 불참한다.

에스파 측은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9일 “에스파 멤버 윈터가 컨디션 난조로 의사와 논의한 결과 4월 29일과 30일 아이치 일본 가이시홀 공연 출연을 보류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해당 공연에서는 카리나, 지젤, 닝닝 3명이 참여하게 됐다.

에스파 윈터가 일본 나고야 콘서트에 불참한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어 “티켓 환불을 원하는 고객분들께는 환불을 진행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에스파 측은 “윈터의 출연을 기대하고 기다려주신 여러분께는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또 직전에 알려드리게 된 점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윈터는 지난 28일 일본 TV아사히 음악 방송 ‘뮤직 스테이션’에도 불참했다.

한편 에스파는 5월 8일 신보로 컴백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