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오늘(2일) 발인…서동주 마지막 가는 길 배웅 [MK★이슈]

방송인 서세원이 영면에 든다.

고인의 발인식은 2일 오전 8시께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딸이자 미국 변호사 출신 방송인 서동주는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한다. 서동주를 포함해 세 자녀와 부인 김모(44)씨, 남동생과 이복여동생가 상주로 이름을 올린 상태다.

방송인 서세원이 영면에 든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개그맨 김학래가 사회를 보고, 엄영수 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이 추모사를 맡는다.

장지는 충북 음성 무지개 추모공원이다.

한편 故 서세원은 지난 20일 오전 캄보디아 프놈펜 한인병원에서 수액을 맞다가 심정지가 왔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지만 숨을 거뒀다.

이후 유가족 측은 고인을 지난 28일 캄보디아에서 화장을 결정, 30일 국내로 유해를 옮겨 장례를 진행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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