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최근 5연패에 빠진 한화는 장민재가 선발로 시즌 2승과 팀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이에 맞서는 두산은 알칸타라가 선발로 나서 시즌 3승을 노린다.
7회말 2사 1,2루에서 두산 조수행이 양찬열 적시타에 득점하고 있다. 이때 한화 포수 박상언이 공을 놓치는 실책으로 정수빈이 홈을 밟으며 추가 1실점을 더했다.
두산은 시즌 12승 11패 1무 승률 0.522로 공동 5위를 기록 중이다. 6승 17패 승률 0.261로 10위인 한화는 최근 5연패를 기록 중이다.
한화와 두산의 시즌 상대 전적은 두산이 2승 1패로 앞서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