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으로 향하는 두산 이영하 [MK포토]

3일 오후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선린인터넷고 재학 시절 학교폭력으로 혐의로 기소된 두산 베어스 투수 이영하의 6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이영하의 피고인 최후진술, 증인 심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두산 이영하가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과거 김대현과 이영하의 고교 야구부 후배인 A 씨는 학창 시절 야구부에서 두 선수로부터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경찰 수사 뒤 검찰이 특수폭행, 강요, 공갈 등 혐의로 김대현과 이영하를 불구속 기소했다.

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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