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10’ 박재범, 미스터리 싱어 등장에 감탄...영입 역제안까지?

가수 박재범이 미스터리 싱어 실력에 감탄한다.

3일 방송되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10(이하 ‘너목보10’)’에 동갑내기 초대스타 박재범과 정찬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큐피드’로 전 세계를 강타한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새나, 시오와 더불어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크루인 홀리뱅(HolyBang)의 제인, 뮬도 출연해 대세감과 스웨그를 모두 잡은 특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너목보10’ 박재범이 출연한다.사진=엠넷 제공

화려한 출연진이 대거 자리한 가운데, 개성 만점 미스터리 싱어들의 무대로 현장에 있던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박재범은 “말도 안 된다” “너무 잘한다”며 무한 감탄을 쏟아내는가 하면 CEO 면모를 엿보이며 영입에 욕심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재범은 급기야 “제가 당신의 패밀리에 들어가면 안 되냐”고 영입을 역제안하는 모습까지 보여 끼와 개성, 실력으로 무장한 미스터리 싱어들의 등장에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회차에서는 스튜디오를 충격에 휩싸이게 한 역대급 ‘레전드’ 포텐 싱어까지 등장했다고 해 더욱 기대를 더한다.

1호 포텐 싱어 신효범을 시작으로 트루디, 김경진, 박슬기, 이현이, 재재까지 매회 예상치 못한 포텐 싱어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는 ‘너목보10’에서 이번에는 어떤 놀라움이 이어질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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