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식 ‘솔로포에 이어 귀중한 적시타’ [MK포토]

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9연패에서 탈출한 KT는 부상에서 복귀한 소형준을, 연패 탈출에 도전하는 SSG는 에이스 김광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2루에서 SSG 김민식이 1타점 우중간 2루타를 치고 있다.

전날 9연패에서 탈출한 KT는 상승세를 타기 위해 연승을, SSG는 연패 탈출을 위해 승리가 절실하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