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 ‘통합우승, 할수 있다!’ [MK포토]

14년만에 역대 6번째 7차전까지 왔다.

안양 KGC와 서울 SK의 챔피언결정전 7차전이 7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안양 KGC 김상식 감독이 4쿼터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

안양 KGC가 승리하면 지난 시즌 패배를 설욕하고 통산 두번째 통합우승을 차지한다. 반대로 SK가 승리하면 팀 통산 4번째 우승이자 KBL 역대 3번째 2연패를 달성한다.

안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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