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KCON JAPAN 2023’ 데뷔 후 첫 출격…열도 뒤흔든다

그룹 킹덤(KINGDOM)이 ‘KCON JAPAN 2023’에 첫 출격한다.

킹덤(훤, 자한, 단, 아서, 무진, 루이, 아이반)은 오는 12~14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JAPAN 2023’(케이콘 재팬 2023)에 참석한다.

킹덤은 지난 2021년 2월 데뷔 후 처음으로 ‘KCON’ 무대에 오른다. 킹덤은 ‘KCON’에서 쇼케이스와 프리쇼 등의 공연 무대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

킹덤(KINGDOM)이 ‘KCON JAPAN 2023’에 첫 출격한다. 사진=GF엔터테인먼트

특히 킹덤은 ‘KCON’ 이후 내달 18일 개최되는 ‘2023 드림콘서트 in JAPAN’ 출연도 예정돼 있어 일본 내 뜨거운 인기를 견인할 전망이다.

지난 3월 발매된 킹덤의 미니 6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6. 무진’(History Of Kingdom : Part Ⅵ. MUJIN)은 미국과 이탈리아, 프랑스 등 9개 국가의 아이튠즈 댄스 차트 1위에 오르며 전 세계 K팝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또한 타이틀곡 ‘혼(魂; Dystopia)’은 미국 음악 전문 디지털 플랫폼 ‘지니어스’(Genius) 전체 장르와 팝 차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을 킹덤으로 물들였다.

킹덤은 ‘4세대 아이돌 최초’로 미국 아마존 뮤직 5개 차트 1위 석권하는가 하면, 미국 빌보드 차트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3연속 진입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그룹이다. 특유의 장대한 세계관과 한 편의 영화 같은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경기도 청소년전화 1388’ 홍보대사에 위촉된 킹덤은 ‘KCON JAPAN 2023’과 ‘2023 드림콘서트 in JAPAN’에 출연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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