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하루가 대만 배우 허광한과 만났다.
MC하루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메리마이데드바디’ 무대인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MC하루가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의 대규모 무대인사를 진행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지난 13일, 14일 허광한과 청웨이하오 감독, 진바이런 프로듀서와 함께 CGV 왕십리,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영등포 등을 방문해 무대인사를 진행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다양한 아티스트의 컴백과 데뷔 무대 등 가요계 행사 진행을 책임지고 있는 MC하루는 첫 도전한 영화 행사도 성공적으로 마치며 러브콜을 받고 있다.
MC하루는 “이틀 동안 정말 많은 분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왔다. 감독님 프로듀서님 제작사, 영화관 스텝분들과 관객분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100만 돌파 가즈아~ 짜요!”라며 마음을 다해 응원했다.
한편 MC하루는 많은 가수의 컴백과 데뷔 쇼케이스 진행으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돌하루방’을 운영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